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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클락스 (Clarks) |
클락스의 200년에 걸친 여정을 풀어내는 프레젠테이션 ‘Discover Clarks’를 비롯하여, 귀중한 아카이브와 역사를 전시하는 ‘Clarks Chronicle’, 200년에 걸친 변천사를 그린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영화 ‘From Somerset to the World’의 상영 그리고 클락스를 사랑한 패션 컬처 아이콘들의 소개 등 브랜드의 매력을 다각도로 만나볼 수 있었다.
이번 이벤트는 200주년을 기념한 컬렉션 전시 외에도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 참여형 워크숍 등의 참여를 통해 클락스만의 새로운 창의적 가능성까지도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며 클락스와 음악 문화의 깊은 관계를 엿볼 수 있는 라이브 스테이지도 진행되었다.
브랜드의 전통과 역사를 되돌아보는 단순한 회고전이 아니라 미래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직접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통하여 클락스 200년의 여정과 함께 앞으로 펼쳐질 무한한 가능성을 경험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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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클락스 (Clarks) / 도쿄 오모테산도 뮤지엄, 도쿄도 미나토구 미나미 아오야마 3-18-19 페스타 오모테산도비루 신관1 |
● 콜라보레이션 (COLLABORATION) with BLANKMAG - “FOOT PRINT(발자취)”
1990년대 클락스의 아이콘 ‘왈라비(Wallabee)’는 뉴욕 힙합 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우탱 클랜(Wu-Tang Clan)의 고스트페이스 킬라(Ghostface Killah)와 레이쿠온(Raekwon)이 즐겨 신으며 왈라비는 스트릿 컬처와 패션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뉴욕이 스니커즈 문화의 중심지임에도 불구하고 클락스는 고유한 스타일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며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BLANKMAG’과의 협업을 통해 힙합의 발상지 뉴욕에서 클락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정을 기록했으며, 이 과정을 단독 출판물로 엮어 브랜드가 문화와 함께 걸어온 길을 담아냈다. 클락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정으로 찾은 곳이 바로 맨해튼의 로워 이스트 사이드(LES). 이곳은 과거 수많은 문화적 움직임을 탄생시킨 장소로 2000년대 초반 스트리트 컬처를 주도했던 아티스트들이 여전히 활동하는 동시에 새로운 세대의 키 플레이어들이 거점을 마련하고 있는 스트리트 컬처의 핵심 지역이다. 클락스의 역사와 뉴욕의 공기는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브랜드는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클락스의 변함없는 영향력과 미래의 가능성을 담아냈다.
※ BLANKMAG :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의 뉴욕 스트리트 컬처에 매료되어 25년 이상 독자적인 시각으로 국내외를 넘나들며 스트릿-아트 세계를 추적해온 미스터리한 문화 레이블.
with HOME ECONOMICS EXPERIMENT – “ANALYZE THE ELEMENTS OF CLARKS (클락스의 가치 탐구)”
‘HOME ECONOMICS EXPERIMENT’는 다양한 요소를 분석하고 독창적인 시각으로 표현하는 아트 유닛이다. 이번 협업에서는 ‘클락스가 어떤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왔으며 어떻게 그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왔는가’를 주제로 브랜드의 역사와 문화를 다각적으로 분석했다. 이러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오브제 아트 작품을 제작하였고, 특히 영국 남서부 서머싯주(Somerset)에서 전 세계로 클락스를 전달하는 슈즈 박스를 재활용한 아트 작품을 통해 클락스의 200주년 발자취를 되짚고 앞으로 나아갈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한다.
※ HOME ECONOMICS EXPERIMENT : 가정학(Home Economics) 개념의 제작방식과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의 관점이 결합된 창작을 진행하여 생활 공간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 버려진 자재나 폐기 직전의 중고 가구에 다양한 가공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 단 하나뿐인 아이템을 제작하거나 침구 및 쿠션과 같은 오리지널 패브릭을 활용해 독창적인 생활용품을 제안.
● 워크숍 (Workshop) by HISAYUKI HIRANUMA (히라누마 히사유키) – 오리지널 페인팅 & 실크스크린 프린트
영화와 팝 컬처에서 영감을 받고 시니컬한 표현을 강점으로 하는 ‘히라누마 히사유키’가 클락스를 착용한 문화 아이콘을 모티브로 한 오리지널 페인팅 작품을 전시한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그의 일러스트를 실크 스크린 프린트한 오리지널 굿즈를 즉석에서 제작하며 방문객들에게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 HISAYUKI HIRANUMA (히라누마 히사유키) : 패션 잡지, 웹 매거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일러스트 작업과 병행하여 자신의 경험에서 탄생한 작품들로 개인전 등을 발표.
● 음악 공연 (Music Live) By CHO CO PA CO CHO CO QUIN QUIN (초코 파코 초코 킨킨)
독창적인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는 ‘CHO CO PA CO CHOCO QUIN QUIN(초코 파코 초코 킨킨)’이 스페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그들의 유니크한 리듬과 그루브가 클락스의 세계관과 어우러지며 이벤트에 특별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 CHO CO PA CO CHO CO QUIN QUIN (초코 파코 초코 킨킨) : 인스타그램에서는 ‘Ableton 갱(Ableton ギャング)’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쿠바 콩가(중남미 음악)의 기본 리듬 패턴에서 그룹명 유래
▌ about ‘CLARKS’ :
1825년 영국 남서부 서머싯주(Somerset)의 스트리트(Street) 지역에서 ‘C&J Clark Limited’라는 이름으로 창립. 그 이후로 클락스는 혁신적인 신발 제작의 선구자로서 끊임없이 발전해 왔다. 브랜드의 강점인 혁신(Innovation)과 장인정신(Craftmanship)을 결합하여 높은 수준의 제조 기술, 첨단 기술, 최신 소재를 활용한 제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클락스의 22,000개 이상의 신발 아카이브에는 데저트 부츠(Desert Boot), 왈라비(Wallabee) 등 한눈에 클락스임을 알아 볼 수 있는 아이코닉한 디자인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 클락스는 100개 이상의 시장에서 소매, 도매, 프렌차이즈, 온라인 채널 등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 ‘CLARKS’ 200주년 기념 페이지
(JP) https://www.clarks.com/en-gb/200-year-anniversary
(UK) https://www.clarks.co.jp/contents/200-year-anniversary/
▌ ‘CLARKS’ Web Site : https://www.clarks.com/en-gb
▌ Instagram (Clarks) : https://www.instagram.com/clarksshoes/
▌ Instagram (Clarks Originals) : https://www.instagram.com/ClarksOriginals/
@clarksoriginals @clarksshoes #ClarksOriginals #Clarks
■ 피플게이트 게재 문의 / 업무제휴 상담 : peoplegate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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