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크엔드 위드 애슐리 박(A Weekend with Ashley Park)'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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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위크엔드 막스마라(Weekend Max Mara) |
이탈리안 쿠튀르 캐주얼 브랜드 위크엔드 막스마라(Weekend Max Mara)’가 배우 애슐리 박(Ashely Park)과 협업하여 편안하고 산뜻하며 몽환적인 여름 풍경을 완벽하게 재현한 2025 봄/여름 시그니처 컬렉션 ‘위크엔드 위드 애슐리 박(A Weekend with Ashley Park)’을 선보인다.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Emily in Paris)’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한국계 미국 배우 애슐리 박은 이번 협업을 통해 어떤 여행의 목적지와 상황에도 어울리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을 제안하며,이번 시그니처 컬렉션에 대해 “여름의 경쾌한 생동감 그리고 아름다운 지중해 연안에서 잊지 못할 휴가를 보내는 동안의 기쁨과 여유를 이번 컬렉션에 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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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위크엔드 막스마라(Weekend Max Mara) |
'에밀리, 파리에 가다'가 보여준 화려한 이미지를 포착하여 세련미, 웰빙, 그리고 편안함과 시크한 침착함을 결합해 진정성 있고 다재다능한 컬렉션으로 구현하고자 했다. 각각의 아이템 모두 여행에 함께하기 제격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 시그니처 컬렉션은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생기 있는 편안함을 담은 완벽한 섬머 룩을 제안한다.
독특한 붓터치 효과를 모티브로 한 트렌치코트와 오프 숄더 플레어 스타일, 스윙 미니드레스 등 위크엔드 막스마라의 스테디 셀러 아이템들을 새롭게 재해석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아워글래스 실루엣이나 풀 실루엣, 섬세한 디테일로 표현된 레트로 페미닌 스타일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또한 풀 스커트 위에 탱크 톱, 스커트와 매치된 홀터 탑, 스키니 팬츠에 입은 크롭 블라우스 등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주요 콤보 아이템들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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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위크엔드 막스마라(Weekend Max Mara) |
신선하고 가벼운 촉감의 고급스러운 코튼과 리넨을 주요 소재로 활용하였고, 정교하거나 추상적인 꽃무늬와 비대칭의 흐릿한 체크 패턴 등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주는 세련된 프린트가 풍부하게 장식되어 있다.
위크엔드 막스마라(Weekend Max Mara)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파스티치노 백은 프린트 또는 솔리드 코튼 캔버스 소재와 특유의 부울 장식이 돋보이는 정교한 우븐 바스켓을 조합하여 완벽한 여름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스트랩 샌들, 진주 장식의 메쉬 플랫, 슬링백, 발랄한 코스튬 주얼리 또한 룩에 완성미를 더한다.
도심 속 산책부터 해변에서의 여유로운 하루까지, 태양 아래에서 스타일리시한 즐거음을 만끽하기에 제격인 위크엔드 막스마라의 2025 봄/여름 시그니처 컬렉션 위크엔드 위드 애슐리 박(A Weekend with Ashley Park)은 국내 매장 및 한국 위크엔드 막스마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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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위크엔드 막스마라(Weekend Max Ma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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